전에도 한 번 언급했듯이, 시간이 없는 우리는 대륙별로 나눠서 일정을 짜기로 했다. 우선은 높이 유럽을, 내가 아프리카를. 남미는 빨리 마무리 하고 (아마도)내가 계획을 짜게 될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난 유럽에는 별로 관심도 호기심도 없다. 가면 가나보다... 보면 보나보다... 내가 좋아하는 몇몇 화가나 조각가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동유럽 같은 물가 저렴한 곳에서 중세를 느끼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지금도 생각한다. 그러니 이런 내가 유럽 일정을 짜면 제대로 될리가 없다. 지금 내 마음도 하루빨리 아프리카 아웃라인을 그리고 남미로 넘어가는 것 뿐... 이스터섬이 날 부른다! 서형 보고있지!!! 1. 아프리카 종단 경로(예비) 이집트▷이디오피아▷케냐▷탄자니아▷잠비아▷모잠비크▷보츠와나▷남아프리카 공화국 이..
계속되는 단골집 시리즈. 커먼그라운드 내에 있는 매장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더부스 가서 피맥을 할 때를 제외하고는 잘 가지 않는다. 그래도 가끔 옷도 사야하고 이벤트 하면 사진도 찍으러 가야 해서 커먼그라운드에 갈 일이 있을 때마다 방문했던 카페를 소개한다. 며칠 전 저녁에 친구들과 방문 했었다. 카페 컬컴은 원래 이 건물의 3층까지 사용했었다. 3층에 다락방 같은 공간이 있어서 좋아했었는데, 몇 년 전에 1층까지로 규모를 줄였다. 항상 손님이 많았는데 이유를 모르겠다. 덕분에 상당히 큰 실내공간을 자랑하던 곳에서 아담한 카페로 바뀌었다. 입구. 내부 조명이 따뜻해 보인다. 커피 메뉴와 홍차 메뉴. 이 날은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딸기홍차, 레몬밤을 시켰다. 개인적으로 이 집은 얼그레이 라떼가 가장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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